- SNS에 모닝 루틴을 공개한 블랙핑크 리사.
- 완벽한 피부를 완성하는 뷰티 디바이스부터 치약, 케이스까지 리사의 일상 속 아이템들을 정리했다.
블랙핑크 리사가 SNS를 통해 모닝 루틴을 공개했다. 침대 위 휴대폰에 씌워진 케이스, 그녀가 사용하는 치약, 뷰티 디바이스, 목걸이까지 리사의 일상 속에는 어떤 아이템들이 자리하고 있을지 만나보자.
무라카미 다카시 x 케이스티파이 '미스터 도브 컬렉션'
사진/ @lalalalisa_m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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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의 모닝 루틴 영상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제품은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핑크 휴대폰 케이스. 지난 4월 출시된 무라카미 다카시와 케이스티파이의 협업 컬렉션 제품으로, 리사는 ‘LALALISA’ 이니셜 커스터마이징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케이스를 완성했다. 다양한 케이스를 선보이기로 유명한 리사가 소장템인 만큼, 손민수 욕구를 자극하는 제품.
마비스 클래식 스트롱 민트 치약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탄생한 마비스 치약. 독창적인 노하우로 다양한 허브를 함께 블렌딩한 강렬하고 상쾌한 민트향이 특징이다. 사용 후에도 민트향이 입 안에 기분 좋게 감돌아 오랜시간 개운함을 느낄 수 있다.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쿠로미 에디션
사진/ @lalalalisa_m 캡처
사진/ @lalalalisa_m 캡처
아침에도 빛나는 리사 피부의 비밀은 바로 셀프 케어. 화장대 위 하나쯤은 필수인 뷰티 디바이스 중, 리사는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를 선택했다. 단 하나만으로도 광채, 탄력, 볼륨, 모공을 완벽하게 케어하는 올인원 제품으로 그날의 피부 상태에 맞추어 토닝 광채 케어, 윤곽 탄력 케어 등 모드를 골라 사용할 수 있다. 캐릭터 쿠로미와의 컬래버로 탄생한 파스텔 보랏빛 기기가 사용할 때마다 기분까지 좋게 만든다.
불가리 세르펜트 바이퍼 네크리스 옐로우 골드
내추럴한 잠옷과 화장기 없는 얼굴 사이 반짝이는 목걸이가 돋보인다. 리사의 선택은 불가리 세르펜티 바이퍼 네크리스.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옐로우 골드 컬러와 적당한 펜던트 사이즈 덕분에 데일리 목걸이로 착용하기 손색없다. 불가리 특유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드레스 업이 필요한 파티 룩이나 정장은 물론, 캐주얼 스타일, 리사처럼 편안한 라운지 웨어에도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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