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복작복작, 福으로 채운 시간 5부 양과 함께 달리는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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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복작복작, 福으로 채운 시간 5부 양과 함께 달리는 새해

위키트리 2026-01-02 20: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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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한국기행' 복작복작, 福으로 채운 시간 5부에서는 사람과 양이 함께 달려 갈 2026, 웃음과 발걸음이 겹치는 순간 속에서 새해의 설렘을 맞이해 본다.

'한국기행'은 역사와 전통, 건축과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우리가 알지 못한 또 다른 한국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양과 함께 달리는 새해'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
◈ '한국기행' 복작복작, 福으로 채운 시간 5부 - 양과 함께 달리는 새해

강원특별자치도 홍천의 팔봉산 자락에는 눈처럼 하얀 양 47마리와 함께 하루를 살아가는 ‘양삼촌’ 이상민 씨와 ‘양언니’ 강미화 씨가 있다.

사람들이 마음 놓고 안을 수 있을 만큼 깨끗한 양이 사는 농장을 꿈꾸며 모인 사람들. 매일 양을 씻기고 돌보며 하루의 시작과 끝이 양으로 시작해 양으로 끝난다는 이들은 양과 함께 복작복작한 일상을 보낸다.

이상민 씨와 강미화 씨에게는 양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 있다. 4년 전, 마라톤 클럽에 소속된 사람들을 응원차 갔던 곳에서 리더 양 하양이와 새끼 양 한양이가 사람들 사이에서 달리기하는 걸 보고 도전한 마라톤!

그렇게 양과 함께 훈련하며 완주한 마라톤이 어느덧 세 번! 다음 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리더 양 하양이와 새끼 양 한양이는 춘천 마라톤 클럽 사람들과 함께 11km 훈련에 나선다.

훈련을 끝마치고 돌아온 이들을 위해 준비한 것은 리더 하양이의 생일 겸 새해맞이 파티.

양 47마리가 함께 먹을 건초 케이크를 준비하고 직원들을 앞으로 양들과 함께할 다음을 기원한다.

사람과 양이 함께 달려 갈 2026! 웃음과 발걸음이 겹치는 순간 속에서 새해의 설렘을 맞이해본다.

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양과 함께 달리는 새해'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

EBS1 '한국기행' 방송시간은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이다. 방송 정보는 EBS1 '한국기행' 홈페이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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