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원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산하 NGO인 FLML이 주최한 연말 '떡볶이 나눔 행사'가 고아원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FLML이 주최한 연말 “사랑 떡볶이 전달식”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 아이들에게 따뜻한 떡볶이와 진심 어린 격려, 그리고 새로운 희망을 전달했다.
이 뜻깊은 인도주의적 활동은 FLML 지도부와 파트너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가능했는데, 박창수 FLML 대표, 조광휘 부대표, 김은주 사무총장, 이명진 글로벌전략기획위원장, 함희경 제1부대표의 확고한 리더십과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칠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아낌없는 물품 기증으로 실질적인 위로와 따뜻한 마음을 더해주신 김진원 하남지점장도 한몫을 하였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모든 참여자들이 한마음으로 인도주의적 가치를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 행사를 주도적으로 이끈 박창수 FLML 대표는 "아이들에게 함께 나눈 떡볶이는 '너희는 할 수 있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면서"동 활동은 FLML 지도부와 파트너들의 변함없는 리더십과 진심 어린 참여 덕분에 가능했는데 그들의 존재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 실천할 때 인도주의적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강조했다.
후원자들의 아낌없는 지원, 특히 사려 깊은 물품 기증은 실질적인 도움을 더해 주어 더욱 풍성하고 기억에 남는 경험이 되었다.
이 행사가 특히 의미 있었던 이유는 바로 그 소박함 때문이었다는 점이다.
거창한 무대나 요란한 선언도 없었고, 오직 공감과 책임감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그 소박함 속에서도 진정한 연대의 정신과 소속감을 느끼고 자신들의 미래가 더 큰 공동체에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는 점이다.
2026년도에도 작지만 진심 어린 행동들이 모여 희망의 물결을 일으키고, 그 물결은 연말을 넘어 오랫동안 지속되어 더욱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최규현 기자 kh.choi@nv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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