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했다.
북구는 2일 안전 안내문자를 통해 "이날 오후 6시 38분경 고성동, 침산동 일대 대규모 원인 미상의 정전이 발생했다"고 알렸다.
이어 "한전에서 원인 파악중"이라며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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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했다.
북구는 2일 안전 안내문자를 통해 "이날 오후 6시 38분경 고성동, 침산동 일대 대규모 원인 미상의 정전이 발생했다"고 알렸다.
이어 "한전에서 원인 파악중"이라며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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