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은 윤영빈 청장이 2일 오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사천시 노룡동에 위치한 충혼탑을 참배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충혼탑 참배에는 노경원 차장, 각 국·부문장과 부서장이 함께 참석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대한민국의 ‘우주항공 강국 도약’ 의지를 다졌다.
윤영빈 청장은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정책과 전략을 통해 대한민국의 우주항공 강국 도약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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