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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입소문을 입증하고 있는 영화 ‘만약에 우리’가 관객들과의 공감대를 넓힐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N이라면, S라면 GV’는 MBTI N과 S 성향의 차이가 드러나는 ‘만약’이라는 키워드를 주제로 관객들이 배우, 감독과 질문을 주고 받으며 쌍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구교환, 문가영, 김도영 감독이 참석하고 씨네21 김소미 기자가 진행을 맡은 이번 GV는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할리우드 대작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2’와 함께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만약에 우리’는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과 현실적인 감정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공감과 설렘, 그리고 지나간 시간의 기억까지 소환하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다. 올겨울, 마음 깊은 곳을 건드릴 영화 ‘만약에 우리’는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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