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NEXUS)가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에 입점한 ‘롬: 골든 에이지 온 크로쓰’의 월드랭킹 시즌1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23일 시작되어 3월 31일 오전 9시까지 이어지며, 전 서버 이용자들이 보스 처치와 길드 던전 참여 등을 통해 획득한 명성 포인트로 순위를 겨루는 방식이다.
시즌1 보상으로는 총 50만 개의 T-레드 다이아가 배정됐다. 이는 전체 공급량의 5%에 해당하는 규모다. 보상으로 받은 T-레드 다이아는 향후 도입될 민팅 시스템을 통해 게임 토큰인 ‘CROMx’와 1:1 비율로 교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게임 재화의 온체인 전환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시즌 동안 발생하는 게임 매출의 100%는 모두 리워드 풀에 적립된다. 이용자는 CROMx를 사용해 이 리워드 풀에 기여하고, 크로쓰 생태계 재화인 ‘크로쓰D’를 획득할 수 있다. ‘롬: 골든 에이지 온 크로쓰’는 원작 ‘롬’에 블록체인 기술을 입힌 게임으로, 게임 내 핵심 재화들의 통합 발행량을 1,000만 개로 제한해 가치를 보존하는 토크노믹스를 채택했다.
레드랩게임즈는 올해 1분기 로드맵도 함께 공개했다. 1분기 중 민팅 기능을 도입하고 이용자 소통을 위한 AMA 개최, 토큰 프리세일 등을 진행하며 크로쓰 플랫폼과의 결합을 통한 콘텐츠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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