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성인이 된 딸과 함께한 술자리를 공개했다.
김지혜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이틀 연속 ㅋㅋㅋ 박주니"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박준형 김지혜 부부가 올해 성인이 된 첫째 딸 주니와 술자리를 갖게 된 것. 김지혜는 "아직은 어색해. 엄마는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고 ㅋㅋ 사실 나 20살 때 생각해 보면 소주 먹고 필름 끊김, 버스 타러 달려가다 넘어지고 턱 깨짐, 아침에 엄마가 해장국 끓여줌 아놔. 주니는 맥주 2잔이 끝이구만"이라며 설레고 신기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과 영상 속에는 박준형, 김지혜가 주니에게 맥주를 따라주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준형과 김지혜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첫째 딸 주니 양은 경희대학교 실용음악과에 합격했다.
사진 = 김지혜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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