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교육사, 1월 2일 해군모병센터 창설, 현판 제막식 통해 본격 업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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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교육사, 1월 2일 해군모병센터 창설, 현판 제막식 통해 본격 업무 시작

코리아이글뉴스 2026-01-02 15:43:00 신고

'이 나라의 해양과 국토를 지킬 뜻 있는 동지를 구함' 해군모병센터 창설. 해군교육사령부 강정호 사령관(중장)은 1월 2일 오전 10시 주요 지휘관 참모가 참석한 가운데 해군모병센터 현판 제막식을거행하고 창설을 축하했다.(좌에서 우로) 주임원사 권기원 원사, 교육훈련부장 대령 오정운, 행정부장 대령 김성대, 해군교육사령관 중장 강정호, 해군모병센터장 대령(진) 이충우, 참모장 대령 조환래, 해군본부 인재획득과장 대령 구형모 (사진/제공=해군)
'이 나라의 해양과 국토를 지킬 뜻 있는 동지를 구함' 해군모병센터 창설. 해군교육사령부 강정호 사령관(중장)은 1월 2일 오전 10시 주요 지휘관 참모가 참석한 가운데 해군모병센터 현판 제막식을거행하고 창설을 축하했다.(좌에서 우로) 주임원사 권기원 원사, 교육훈련부장 대령 오정운, 행정부장 대령 김성대, 해군교육사령관 중장 강정호, 해군모병센터장 대령(진) 이충우, 참모장 대령 조환래, 해군본부 인재획득과장 대령 구형모 (사진/제공=해군)

해군교육사령부(사령관 강정호 중장)는 병역자원 감소 등 변화하는 국방 인력환경에 대응하고, 10개 지역으로 분산되어 있던 모병책임부대 기능을 일원화하여 작전부대의 모병활동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1월 2일 ‘해군모병센터(Navy Recruiting Center)'를 창설했다.

해군교육사 행정부 소속 해군모병센터는 10개 지역 모병책임부대와 지역 모병관 중심으로 수행하던 모집홍보업무를 통합하여 운영하기 위한 전담조직으로, 기존 모병책임부대에서 수행하던 선발전형, 모집홍보, 모병관 인사관리 및 근무지원 등의 임무와 기능을 조정하여 수행할 예정이다.

해군교육사 강정호 사령관(중장)은 1월 2일 오전, 주요 지휘관 및 참모가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을 거행하고 해군모병센터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이 나라의 해양과 국토를 지킬 뜻 있는 동지를 구함' 해군모병센터 창설. 해군교육사령부 강정호 사령관(중장)은 1월 2일 오전 10시 주요 지휘관 참모가 참석한 가운데 해군모병센터 현판 제막식을거행하고 창설을 축하했다.(좌에서 우로) 교육훈련부장 대령 오정운, 행정부장 대령 김성대, 해군교육사령관 중장 강정호, 해군모병센터장 대령(진) 이충우, 참모장 대령 조환래   (사진/제공=해군)
 '이 나라의 해양과 국토를 지킬 뜻 있는 동지를 구함' 해군모병센터 창설. 해군교육사령부 강정호 사령관(중장)은 1월 2일 오전 10시 주요 지휘관 참모가 참석한 가운데 해군모병센터 현판 제막식을거행하고 창설을 축하했다.(좌에서 우로) 교육훈련부장 대령 오정운, 행정부장 대령 김성대, 해군교육사령관 중장 강정호, 해군모병센터장 대령(진) 이충우, 참모장 대령 조환래   (사진/제공=해군)

해군모병센터장 이충우 대령(진)은 “현재 직면한 인력획득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중심의 입영대상자 맞춤형 모집홍보활동을 강화하여 획득률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1945년 8월 21일 ‘조국의 광복에 즈음하여 이 나라의 해양과 국토를 지킬 뜻있는 동지를 구함’이라는 벽보를 붙이신 손원일 제독의 마음으로 해군모병센터를 운영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해군교육사 창설 80주년인 병오년 새해 힘차게 출발하는 해군모병센터는 전국에서 실시하는 모집홍보업무를 관리하기 위해 원격화상회의체계를 이용해 일일 화상회의를 실시하고, △중ㆍ고등학교 방문 모집설명회, △지자체 축제 및 행사 간 현장 모병활동, △민간 기업ㆍ기관과의 협업 등을 전국단위로 체계화하여 실시하며, 미국 등 선진국과 교류협력을 통해 업무 노하우를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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