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경영진, 새해 첫 발걸음은 울산CLX···현장 결속 강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SK이노베이션 경영진, 새해 첫 발걸음은 울산CLX···현장 결속 강화

이뉴스투데이 2026-01-02 13:57:14 신고

3줄요약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2026년 새해 첫 날인 지난 1일 SK이노베이션 울산 콤플렉스를 찾아 안정조업과 운영개선(OI)에 최선을 다해준 구성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SK이노베이션]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2026년 새해 첫 날인 지난 1일 SK이노베이션 울산 콤플렉스를 찾아 안정조업과 운영개선(OI)에 최선을 다해준 구성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SK이노베이션]

[이뉴스투데이 노태하 기자] SK이노베이션 계열 경영진이 2026년 새해 첫날 주력 생산기지인 울산 콤플렉스(CLX)를 찾아 현장 중심의 경영 행보에 나섰다.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운영개선(O/I)과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위기 대응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것이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1일 장용호 총괄사장을 비롯해 김종화 SK에너지·SK지오센트릭 사장, 김원기 SK엔무브 사장, 장호준 SK온 트레이딩인터내셔널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울산CLX를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현장 구성원들과의 결속을 다지고, 흔들리지 않는 조직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영진은 중질유분해공정(HOU), 제1고도화공정(No.1 FCC), 아로마틱 공정(NRC), 윤활기유 생산공정(LBO), 출하 부두 등 핵심 생산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안정적인 공정 운영에 힘쓰는 현장 인력들을 격려했다.

장 총괄사장은 “세대교체와 강화된 안전관리로 현장에서 노고가 크다는 점을 알고 있다”며 “우리 스스로의 안전과 더불어 같이 노력하는 협력사 구성원들의 안전까지 챙길 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O/I를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었으며, 이를 내재화해 2026년에는 한 단계 더 높은 딥(Deep) O/I를 추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경영진과 구성원들은 같은 날 오전 울산CLX 원유 저장 지역에서 병오년(丙午年) 첫 해를 함께 맞이하며, 새해에도 생산 현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기를 기원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