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세 윤방부 박사가 헬스장에서 3시간 동안 운동한다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1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이시형 박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박사는 "아침에 일어나면 체조와 스트레칭을 한다. 팔굽혀펴기랑 스쿼트도 한다"고 했다.
그는 "매일 아침 한 30~40분 한다"며 "저녁엔 아파트를 3바퀴 정도 돈다"고 말했다.
이 박사는 "출장 가서도 얼마든지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종국은 "윤방부 박사님이 저랑 공통점이 있다. 하루에 3시간씩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신다더라"라고 말했다.
윤 박사는 "운동 중독 정도"라며 "중독 중에 운동 중독이라는 좋은 게 있다고 항상 사람들한테 얘기한다"고 했다.
그는 "7KM를 1시간 3분 만에 걷는다. 헬스장에선 기구 6개를 사용해 운동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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