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보여줄 남자 없어 화나”…언더웨어 화보 직접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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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보여줄 남자 없어 화나”…언더웨어 화보 직접 해명

스포츠동아 2026-01-02 13:53: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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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배우 최여진이 과감한 언더웨어 화보와 시상식 노출 드레스를 둘러싼 시선에 대해 “나답게 표현한 선택”이라며 직접 해명했다.

최여진은 지난달 3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그동안 화제가 됐던 언더웨어 화보와 노출 의상 선택 배경을 밝혔다.

최여진은 슈퍼모델 선발대회 캐나다 예선 1위로 본선에 진출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한예슬, 한지혜, 소이현, 공현주 등 레전드 기수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땐 방송 쪽에서 키가 조금 작아도 얼굴이 예쁜 모델들이 주목받던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논란이 됐던 속옷 화보에 대해 탁재훈이 “결혼 전에 몸이 너무 예쁜데 보여줄 남자가 없어 홧김에 속옷 화보를 찍었다는 말이 사실이냐”고 묻자 최여진은 “맞다”고 답했다. 최여진은 “열심히 관리하고 운동하는데 봐주는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자 갑자기 화가 났다”며 “이렇게 가꿨는데 기록으로도 남기지 않으면 아깝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더웨어 화보가 껄끄러울 수는 있지만 기회가 있을 때 남기고 싶었다”고 말했다.

최여진은 “벗는 화보 제안이 정말 많이 들어왔다. 모델 시절에도 유독 수영복 화보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방송에서는 최여진의 언더웨어 화보와 수영복 화보가 함께 공개됐다.

시상식에서 노출 드레스로 ‘노출 중독’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부분에 대해서도 최여진은 “평범하게 입으면 오히려 내가 안 예쁘다”며 “그 드레스가 ‘최여진’이라는 존재를 가장 잘 어필할 수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과감했지만 나답게 표현하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해 6월 7세 연상의 스포츠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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