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조정식·현우진 논란 속…정승제, 돌연 인터뷰 취소 "개인 사정, 추후 진행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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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조정식·현우진 논란 속…정승제, 돌연 인터뷰 취소 "개인 사정, 추후 진행 없다"

엑스포츠뉴스 2026-01-02 13:44: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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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DB 정승제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수학 1타 강사 정승제의 예정됐던 인터뷰 일정이 취소됐다.

2일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정승제 하숙집') 측은 "정승제 선생님의 부득이한 개인 사정으로 6일 오전 진행하려던 라운드 인터뷰를 취소하게 됐다"며 “일정 취소와 관련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인터뷰 재진행 여부에 대해서는 엑스포츠뉴스에 "예정 없다"고 전했다.

'정승제 하숙집'은 인생 때려잡고 싶은 젊은이들이 밥도 청춘도 나누며, 정승제에게 인생 수업을 받는 뉴노멀 하숙 관찰 예능이다. 정승제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하숙집을 찾은 '어른이 하숙생'들에게 현실적이면서도 진심 어린 '인생 간섭'을 전하는 모습으로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의 인기에 힘입어 당초 6일 라운드 인터뷰가 예정돼 있었으나, 개인 사정으로 일정이 취소되며 아쉬움을 남기게 됐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일각에서는 동료 스타 강사인 현우진, 조정식 등이 수능 관련 문항을 부정 거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상황과 무관하지 않은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한편 지난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최태은 부장검사)는 29일 '일타강사' 조정식과 현우진 등 사교육업체 관계자 및 전·현직 교사 46명을 청탁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EBS 교재 집필이나 수능 모의고사 출제위원을 지낸 교사들로부터 문항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조정식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현직 교사 등에게 약 8천만 원을 지급하고 문항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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