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추사랑 '200만원' 아이폰 요구에 "'기모띠' 좋아서 하는 것 아냐" 토로 (추성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추성훈, 딸 추사랑 '200만원' 아이폰 요구에 "'기모띠' 좋아서 하는 것 아냐" 토로 (추성훈)

엑스포츠뉴스 2026-01-02 11:42:54 신고

3줄요약
추성훈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딸 추사랑에게 가장의 무게에 대해 토로했다.

지난 1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새해 복어 받으세요♥ (ft.겨울 최고의 보양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추성훈 유튜브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추성훈은 식사를 마친 후 자신의 휴대폰을 보더니 "사랑이가 또 아이폰 사달라고"라며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진짜 사랑아, 진짜 돈이"라고 말하며 눈가가 촉촉해지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추성훈 유튜브 캡처

이어 "뭐 어떻게든 아버지 열심히 할테니까 좋은데, 좀 이렇게 열심히 하는 거를 조금이라도 봐줄래? 내가 유튜브 하는 거 한 번이라도 봐줄래?"라고 하소연했다.

추성훈은 자신의 부캐 PT야마다를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내가 '기모띠' 하는 거 좋아해서 하는 게 아니다. 아느냐"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잠옷만 입고 다니시는 건가요?", "사랑아 아부지 잠옷만 입고 다니신다" 등의 댓글로 추성훈을 옹호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목걸이랑 귀걸이만 봐도 충분히 사줄 수 있을 거 같은데"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추성훈 유튜브 캡처

한편, 주성훈은 지난 2009년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했던 추사랑은 하와이 유학 당시 1년 학비가 3400만원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에는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사진= 추성훈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