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종이 영화 ‘피렌체’의 개봉을 앞두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미운 우리 새끼’와 ‘라디오스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이번 화보를 통해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깊은 눈빛과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중년 배우만이 가질 수 있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낸다. 모던함과 클래식을 넘나드는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의 모습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강조하며 오랜 시간 꾸준히 활동해온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여실히 증명한다.
김민종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영화 ‘피렌체’를 인생의 기로에서 머뭇거리거나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작품으로 소개하며, 마음의 문을 열고 여러 번 관람하며 그 속에 담긴 메시지를 이해해 보기를 권장한다. 또한 최근 방송에서 화제가 되었던 결혼관에 대해서도 이제는 서로 대화가 잘 통하고 함께 있을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인연과 건강한 사랑을 시작하고 싶다는 진솔한 바람을 털어놓는다.
변함없는 멋을 유지하는 비결로 철저한 자기 관리를 꼽은 그는 사우나와 족욕 같은 일상적인 습관은 물론, 일주일에 최소 세 번 이상 유산소와 웨이트 운동을 병행하는 엄격한 루틴을 실천하며 중년 관리의 정석을 보여준다. 자신과의 약속을 성실히 지키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은 팬들에게 깊은 신뢰와 공감을 선사하며, 새 영화를 통해 보여줄 그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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