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새해 첫날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났다.
김 지사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새해 첫날 문재인 전 대통령님을 찾아뵙고 인사드렸다”며 “당 지도부와 문재인 정부 장·차관 등 반가운 분들도 함께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점심으로 온반을 맛있게 먹으며 새해 덕담을 나누고, 오후에는 평산책방도 다녀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은 새해 첫날 어떻게 보내셨는지요?”라며 “소망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는 뜻깊은 한 해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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