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강현민 기자】 정관장은 기력강화 녹용 브랜드 ‘천녹’의 모델로 배우 이진욱을 선정하고, 신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일상 속 지친 몸이 약점으로 느껴지는 순간, 천녹의 녹용 에너지로 기력을 끌어올리는 모습을 영상미와 절제된 오디오를 통해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천녹은 정관장의 프리미엄 녹용 브랜드로, 지난 2014년 출시했다. 이후 누적 매출액 7000억원을 돌파하며 성장하고 있다. 뉴질랜드 정부가 보증한 최상위 등급(SAT) 녹용을 사용하는 게 특징이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이진욱 모델의 단단한 이미지가 녹용의 강인한 재생력을 잘 표현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면서 “천녹은 향후에도 녹용 연구 분야의 독보적 기술력을 토대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기력 강화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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