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VS아홉, 막판 총공에 걸린 승패 [이슈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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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VS아홉, 막판 총공에 걸린 승패 [이슈in]

iMBC 연예 2026-01-02 09:00:00 신고

트로트 가수 김용빈과 아이돌 그룹 아홉(AHOF)이 투표 마감을 앞두고 치열한 눈치싸움을 벌이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가 참여형 팬덤 앱 서비스 '셀럽챔프', '아이돌챔프'와 함께 진행하는 '메가챔프어워즈(MEGA CHAMP AWARDS)'의 본 투표가 열흘 간의 레이스를 마치고 오늘(2일) 자정 마감된다.


현재 가장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고 있는 부문은 '핫스타(HOT STAR)'. 이름 그대로 연예계 전반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올해를 빛낸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자리다. 이런 의미에 맞춰 강다니엘, 강유석, 계훈, 김용빈, 넥스지, 박윤호, 베리베리,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엑스러브, 엔싸인, 유니스, 이채민, 정수빈, 정준원, 주헌, 최재명, 코르티스, 쿄카,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라스, 티아이오티, 하츠투하츠, 홍민기, 황민우(이하 가나다 순) 등 2025년을 빛낸 25인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iMBC연예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 조회수, 연예부 기자단의 심사 점수가 종합돼 선정됐다.


앞서 가고 있는 주인공은 엑스러브(XLOV). '아이돌챔프' 기준 46.93%로 1위를, '셀럽챔프' 기준 28.48%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양 플랫폼의 득표율 절반씩을 반영해 최종 주인공이 가려진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약 37.7%의 우수한 점유율로 종합 1위를 기록 중인 셈이다.


종합 2위는 '셀럽챔프'에서 정상을 수성하고 있는 김용빈으로, 19.82%의 득표율로 엑스러브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비교적 순위가 낮은 '아이돌챔프'에서 점유율을 높이거나 이미 압도적인 수치를 보이고 있는 '셀럽챔프'에서의 점유율을 늘린다면 막판 역전극도 충분히 가능한 차이다.


이들을 호시탐탐 노려보며 기회를 노리고 있는 건 데뷔 1년 차만에 아시아를 휩쓴 아홉. 아홉 역시 엑스러브와 마찬가지로 '아이돌챔프' 2위, '셀럽챔프' 4위 등 양 플랫폼에서 균형있는 득표율을 보여주며 트로피를 향해 무한 질주 중이다. 2위 김용빈과의 격차는 단 6%P대다.


아홉은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돼 2025년 7월 데뷔한 그룹이다. 데뷔 1년 차에 필리핀 등 국가에서 팬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벌써부터 글로벌한 인기를 자랑 중이다. 오는 3일과 4일엔 장충체육관에서 한국의 포하(팬덤명)들과 만남을 가진다.


김용빈의 올해 업적 역시 눈부시다. 올해 초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이후 각종 예능은 물론 콘서트까지 섭렵하며 전국을 '김용빈 앓이'로 물들였다.


정상을 지키고 있는 엑스러브는 2025년 1월 7일 데뷔한 4인조 다국적 그룹으로, K팝 남성 아이돌 최초로 젠더리스를 지향한다. 데뷔 초까지만 하더라도 편견 섞인 비판이 잇따랐지만, 순식간에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더니 'Rizz' 'I'mma Be' '1&Only' 등 정체성 짙은 곡들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데뷔 1주년 기념 팬 콘서트 'FIRST LOVE'의 티켓 역시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급속도로 높아진 엑스러브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한편 '핫스타' 부문 투표는 1월 2일 자정 마감된다. 종료 직전엔 수많은 팬들이 몰리며 대규모 트래픽이 발생, 투표 적용 시까지 약간의 딜레이가 생길 수도 있다. 100% 팬들의 선택으로 선정된 1위 아티스트에겐 트로피와 온라인 배너광고, 스타와의 단독 인터뷰 기사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단 아티스트의 사정으로 인터뷰가 불발될 시 스페셜 기획기사로 대체될 수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김용빈 SNS, F&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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