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이젠 '인터넷 걸'…"위트와 자신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캣츠아이, 이젠 '인터넷 걸'…"위트와 자신감"

모두서치 2026-01-01 20:23:02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2일 0시 신곡 '인터넷 걸(Internet Girl)'을 발매한다. 새해 캣츠아이가 글로벌 팬들에게 전하는 선물 같은 트랙(Fan Favorite Track)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터넷 걸'은 화려한 댄스 팝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후크가 특징이다.

하이브는 "온라인 세상에서 쏟아지는 다양한 시선과 반응을 위트 있게 받아치는 가사 또한 인상적이라 캣츠아이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배가한다"고 전했다.

이 곡은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된 캣츠아이의 북미 투어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에서 먼저 공개돼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 당시 여섯 멤버는 팝핑(popping) 스타일의 경쾌한 손 동작과 힙 무브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과잉된 인터넷 문화를 풍자한 곡인 만큼 캣츠아이의 자신감 넘치는 태도와 폭발적인 에너지가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든다고 하이브는 특기했다. 멤버들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와 이모지(emoji) 모양 등을 표현한 포인트 안무 역시 포인트다.

캣츠아이는 'K-팝 방법론'에 기반한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The Debut: Dream Academy)'를 통해 결성됐다. 2024년 6월 미국에서 데뷔했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의 대표적 성공 사례로 꼽힌다.

이들은 지난해 ‘날리(Gnarly)'와 '가브리엘라(Gabriela)'를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장기간 올려놓았다.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4위를 찍었다. 오는 2월1일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에도 노미네이트 됐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