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술잔 던져 전치 2주"vs"바닥에 던진 것"…새해에도 논란ing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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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술잔 던져 전치 2주"vs"바닥에 던진 것"…새해에도 논란ing [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1-01 17:3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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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상해진단서'까지 제출했다. 새해에도 박나래 논란은 끊이지 않는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달 박나래를 특수상해 등의 혐으로 고소했다. 더불어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 용도로 썼다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혐의로 고발했다. 

더불어 박나래는 비의료인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에도 휩싸였다. 이른바 '주사이모'에게 불법 시술을 받았다는 것. 매니저들의 폭로 이후 서울 강남경찰서는 '주사이모'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는 등 수사를 이어가는 중이다. 

박나래, 엑스포츠뉴스DB

1일, 박나래의 전 매니저가 경찰에 상해진단서, 치료확인서를 제출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문화일보에 따르면 전 매니저는 박나래가 2023년 8월 술을 마시다 자신의 얼굴을 향해 술잔을 던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술잔이 깨져 얼굴에 멍이 들었고, 손에 상처가 나 응급실에서 꿰매는 치료를 받기도 했다고. 

전 매니저는 2주간 안정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긴 상해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한 상태다. 앞서 전 매니저는 첫 폭로 당시에도 박나래가 던진 술잔에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박나래 측은 "그런 상황 자체가 없었다", "박나래가 잔을 바닥에 던진 적이 있는데 그 소리를 듣고 해당 매니저와 현장에 있던 지인이 와서 치웠던 일은 있다. 매니저에게 잔을 던진 적은 없다"는 상반된 입장을 보인 상태. 엑스포츠뉴스는 박나래 측에 연락을 취했으나, 닿지 않는 상황이다. 

한편 박나래는 '갑질 논란', '불법 의료 행위 의혹'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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