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대호, 임우일, 박지현이 2026 병오년 새해 첫날을 맞아 ‘인생의 첫 집’을 주제로 임장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세 사람은 집주인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랐다. 바로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정희인 것. 집주인 28기 정희는 커플이 된 28기 광수와 함께 셋을 반겼다.
또한, 28기 정희는 “싱글맘 된 후 아이와 함께 살고 있는 첫 집”이라며 아이를 위해 세심하게 신경 쓴 집을 소개했다. 28기 광수가 자주 놀러 온다는 것.
28기 정희는 “인테리어 구상만 1년 넘게 걸렸다”라며 아이 위주로 꾸며진 인테리어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그는 “사랑하는 사람을 이렇게 빨리 만날 줄 몰랐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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