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육아는 같이, 아내보다 내가 더 신경 쓸 듯…살림은 NO”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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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육아는 같이, 아내보다 내가 더 신경 쓸 듯…살림은 NO” [RE:뷰]

TV리포트 2026-01-01 11:58:19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배우 이서진이 육아 참여도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과 이서진, 김광규가 등장했다.

이날 이지혜는 100만 구독자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 채널에 도움을 준 이현이, 이은형을 초대했다.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대화를 나누는 사이 ‘비서진’의 이서진과 김광규는 세 사람의 아이를 돌보기 시작했다.

김광규가 우는 이은형 아들 옆에서 당황스러워하고 있을 때 이서진은 평온하게 아이들을 보고 있었다. 이지혜 딸 엘리를 예뻐하고, 태리가 잘하는 걸 봐주기도.

이지혜는 부부의 육아 참여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이서진을 소환했다. 이지혜는 “예전엔 남자들이 살림, 육아를 ‘도와준다’란 표현을 많이 쓰지 않았냐. 요즘엔 시대가 달라져서 같이 하는 육아 아니냐”라고 밝혔다.

이어 이지혜는 이서진에게 “육아, 살림할 때 남자들이 ‘도와준다’는 개념으로 생각하지 않냐.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고, 이서진은 “안 해봐서 잘 모르겠다. 그런 건 좀 해본 사람한테 물어봐야지”라고 답했다.

이에 이지혜는 포기하지 않고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을 것 같냐”고 물었고, 이서진은 “육아는 같이하는 게”라고 말하다 “아니, 전 육아는 더 신경 쓸 것 같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서진은 “집안일은 잘 못해서 제가 잘 (참여를) 못할 것 같고”라고 덧붙였다. 이서진은 “육아에 관심이 많다”라며 조카들이 어릴 때 봐주었다고 떠올렸다.

이현이가 “이렇게 어린 애들 오랜만에 보겠다”고 하자 이서진은 “이젠 안 될 것 같다. 관심은 많은데, 조카 어릴 땐 제 나이가 젊을 때니까. 지금은 나이가 많아서”라고 한발 물러났다. 이현이는 “지금 다시 하실 생각은 없냐”고 묻자 이서진은 “무자식이 상팔자라고”라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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