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좌’ 주우재에 ’93세’ 박사가 건넨 조언… “1일 3식 추천” (‘옥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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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좌’ 주우재에 ’93세’ 박사가 건넨 조언… “1일 3식 추천” (‘옥문아들’)

TV리포트 2026-01-01 01:47:13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대한민국 의학계 거장 이시형 박사아 ‘소식좌’ 주우재에 건강 조언을 건네 눈길을 끈다.

1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93세, 84세 나이에도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 중인 이시형 박사와 윤방부 박사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시형·윤방부 박사는 옥탑방 대표 ‘소식좌 남매’인 홍진경과 주우재를 향해 건강에 관한 조언을 건넨다.

40년 간 단 한 번도 감기에 걸린 적 없다고 밝힌 이시형 박사는 평소 ‘12시간 공복’을 유지하며 ‘1일 3식’을 한다고 밝혔는데 실제로 “30대 이후로 하루에 1.5식 한다”라고 밝히며 소식이 건강에 좋은 거냐 묻는 주우재를 향해 ‘1일 3식’ 방식을 추천하기도.

이에 또 다른 소식좌 홍진경이 “저녁 식사를 하고 나면 속이 부대낀다”라며 소심하게 반박을 하자, 윤방부 박사는 “그건 운동을 안 해서 그런 것”이라며 정곡을 찔러 모두를 폭소케 한다. 이시형·윤방부 박사가 적게 먹고 적게 움직이는 소식좌 남매를 향해 권장한 식사 후 운동법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

한편 김종국은 84세 윤방부 박사의 헬스 루틴에 폭풍 감탄한다. 윤방부 박사가 “헬스장에 출석해 하루에 3시간씩 운동한다”라며 운동 중독임을 고백한 것.

매일 무산소 운동부터 유산소 운동까지 놓치지 않는 윤방부 박사의 헬스 루틴을 들은 김종국은 “너무 멋지시다”라며 윤방부 박사를 추켜세웠고, 운동량이 부족한 옥탑방 MC들은 자기성찰에 들어갔다는 후문.

도합 177세 나이의 의학계 두 거장, 이시형·윤방부 박사가 현역을 유지하는 비결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옥탑방의 문제아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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