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챗GPT. 금강일보DB
새해를 하루 앞두고 전하기 좋은 신년 인사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가오는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으로, 육십간지의 43번째 해다. 천간 ‘병(丙)’은 붉은색을, 지지 ‘오(午)’는 말을 상징해 ‘붉은 말의 해’로 불린다.
밝고 희망찬 새해를 맞아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인사말을 건네보는 것도 의미 있는 새해맞이가 될 수 있다.
다음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활용하기 좋은 신년 인사말 추천 문구다.
1.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2. 새해에는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날들만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3. 올 한 해도 변함없는 성원에 감사드리며, 2026년에는 더 큰 결실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4. 병오년 새해,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5. 지난 한 해 보내주신 믿음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좋은 인연 이어가길 바랍니다.
6. 새해에는 계획하신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길 기원합니다.
7. 2026년 새해, 가정에 평안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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