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안보현, 핑크빛 터졌다…“현장에서 세 커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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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안보현, 핑크빛 터졌다…“현장에서 세 커플 탄생”

TV리포트 2025-12-31 01:54:47 신고

[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이주빈, 안보현의 묘한 기류가 포착됐다. 지난 30일 채널 ‘테오’의 토크 콘텐츠 ‘살롱드립’에는 ‘2025 연말 최고의 선택 (with 산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이주빈과 안보현이 출연하는 121회 예고편이 전파를 타며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예고 영상에서 안보현은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저는 밀당이 없다. 상대가 나를 좋아하든 말든 내 마음이 이랬으면 무조건 직진이다”라며 화끈한 ‘불도저 로맨스’ 성향을 고백했다. 이에 이주빈은 안보현을 향해 “제가 느끼기에는 만능맨이다. 못 하는 게 없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아 분위기를 한층 달아오르게 했다. 안보현은 “불꽃 남자다. 차가운 마음도 제가 다 녹여버린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고 이를 지켜보던 장도연은 “이렇게 보니까 설렌다”라며 솔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주빈은 “주변에서 자꾸 물어본다. 잘생겼냐. 둘이 진짜 뭐 없냐고”라며 지인들이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안보현 역시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애들끼리 그런다. ‘제수씨로 딱인데? 합격이다’ 이런 얘기까지 한다”라고 덧붙여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하지만 이주빈은 “작품 하다 보면 배우들끼리 만나기보다는 스태프끼리 만나는 경우가 많다. 이번 현장에도 커플이 세 쌍이나 있다고 들었다”라며 뜻밖의 폭로로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들은 장도연은 “혹시 이 안에도?”라며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졌고 안보현은 “있다. 무조건 있을 거다”라고 맞장구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주빈과 안보현은 오는 2026년 1월 5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로맨스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다.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 부는 고등학교 교사 윤봄(이주빈)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가 서로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가는 과정을 담은 핫한 봄날 로맨스다. 해당 드라마는 tvN 월화극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박원국 감독이 연출을 맡아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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