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1형 당뇨병 판정' 子 위해 싸운다…단단한 모성애 (슈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최지우, '1형 당뇨병 판정' 子 위해 싸운다…단단한 모성애 (슈가)

엑스포츠뉴스 2025-12-29 09:45:11 신고

3줄요약
영화 '슈가' 포스터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슈가'(감독 최신춘)가 최지우의 단단한 모성애를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슈가'는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최지우 분)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눈부신 햇살 아래,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엄마 미라(최지우 분)와 아들 동명(고동하)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 포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야구 유니폼을 입은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최지우의 눈빛에서는 병과 싸우는 아이를 지켜내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넘어, 따뜻한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여기에 더해진 '세상이 만든 벽, 엄마가 길을 만들다'라는 카피는 영화가 전할 묵직한 메시지를 함축적으로 보여준다.

치료를 위해 필수적인 의료기기 반입이 불법이 되는 현실의 높은 '벽' 앞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직접 기기를 제작해 아이가 걸어갈 '길'을 열어주는 엄마의 위대한 여정을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의 가슴을 울린다.

메인 포스터 속 두 사람의 미소는 예고편에서 보여준 처절한 사투 끝에 지켜낸 소중한 일상임을 짐작케 하며, 영화가 선사할 가슴 벅찬 감동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슈가'는 2026년 1월 21일 개봉한다.

사진 = 스튜디오타겟(주)·(주)삼백상회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