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파인 다이닝에 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16일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파인 다이닝 다녀왔는데요 세상에 남편 생각이 하나도 안 날 수가"란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지혜는 여러 음식을 먹었다.
그는 맛을 보고 감탄했다.
이지혜는 메뉴를 소개했다.
그는 "아이들 생각은 더더욱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혜 지난 2017년 세무사와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그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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