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맞아 경기일보 오피니언 지면이 더 깊고 풍성해집니다. 각 분야에서 통찰력을 갖춘 새 필진과 함께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월요일 ‘아침을 열면서’는 △김명옥 인하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김현미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 △안경모 경희대 관광대학원 명예교수 △유정주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가 한 주를 여는 품격 있는 글을 선보입니다.
경제 현상을 깊이 있게 진단하는 ‘이슈&경제’는 △구교훈 한국국제물류사협회장 △권대중 서강대 부동산대학원 교수 △김익성 한국유통학회 고문·동덕여대 평생교육원장 △정재철 서울시립대 명예교수 △최병호 고려대 인공지능연구소 교수가 함께 합니다.
화요일 ‘경기시론’은 △김성동 계원예술대 총장 △목경열 보건학 박사·경기도장애인체육회 이사 △양종국 한경국립대 장애상담심리전공 교수 △이재진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장이 사회의 변화를 짚어내며 묵직한 고언을 전합니다.
‘인천시론’은 △김영순 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소장 △박주은 인천여성가족재단 선임연구위원 △이종일 한국뉴욕주립대 기술경영학과 교수 △임수철 인천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장 △최재용 연수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진단합니다.
‘문화산책’에선 △김선영 홍익대 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 △오선경 성공독서코칭센터 대표 △이상근 문화유산회복재단 이사장 △조용경 작곡가·예술감독 △황우창 음악평론가·방송인이 일상에 쉼표를 제시하는 문화예술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분야별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시각을 담은 수요일 ‘기명칼럼’에선 △손택수 시인·노작홍사용문학관장이 ‘문학관 편지’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시시각각’ △이만종 한국테러학회장·호원대 명예교수가 ‘클로즈업’ △이왕휘 아주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세계는 지금’으로 독자 여러분과 만납니다.
‘세상읽기’ 코너는 △송일찬 말이되는연구소 대표 △윤기찬 정치평론가 △이상직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조슈아 박 한국조지메이슨대 총장이 함께하는 삶, 정치, 인공지능, 법률 등 사회의 이야기를 다양한 관점에서 담아냅니다.
목요일 ‘삶, 오디세이’는 △김정념 천주교 수원교구 신부 △법장 스님·불암사 교무국장 △안동찬 새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 △정민아 성결대 영화영상학과 교수가 지친 현대인들이 쉬어갈 수 있는 사유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금요일엔 70세에 지구 반 바퀴를 자동차로 횡단한 △윤영선 심산기념사업회장(전 관세청장)의 ‘시베리아·실크로드, 지구 반바퀴’가 아직 끝나지 않은 여행 이야기를 격주로 전해 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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