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김동민 기자] 2025년 8월 제네시스 납기가 공개됐다. 전 라인업이 대부분 2주면 출고되는 등 고객 인도가 빠르게 이뤄진다. 또한 일부 차종에 대해 최대 810만 원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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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 8월에도 이어지는 대박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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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80과 GV80 쿠페 모두 블랙 에디션 선택 여부에 상관없이 2주가 소요된다. 다만 비선호 사양을 주문(BTO)하면 1주가 추가된다. 7월과 동일하게 ‘Super Save(슈퍼 세이브)’가 400만 원 할인 포함 최대 760만 원 저렴하게 살 수 있다.
GV70도 전기차와 내연 기관 모델 모두 2주를 기다리면 차를 받는다. BTO 적용 시 1주가 더 걸리는 것도 GV80과 동일하다. 내연 기관 모델은 슈퍼 세이브를 통해 300만 원 프로모션이 적용되는 등 최대 할인 폭은 660만 원에 이른다.
GV60은 사정이 다르다. 출고 자체로도 3주 소요로 다른 SUV 대비 더 걸리는 데다 자재 준비 상황에 따라 납기 일정이 달라질 수 있다. 또한 GV70, GV80과 달리 별다른 할인 프로모션 혜택도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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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단 : G70 제외 통 큰 할인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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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0은 내연 기관 모델과 전기차 생산까지 2주가 걸린다. GV70과 GV80처럼 BTO를 이용하면 1주가 늘어난다. 내연 기관 모델은 슈퍼 세이브를 통해 200만 원 할인이 적용되며 전기차도 생산월에 따라 최대 200만 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G90은 롱 휠베이스(LWB)와 블랙 에디션 가리지 않고 2주가 소요되며 BTO는 1주가 추가되는 것도 같다. 슈퍼 세이브 프로모션은 없지만 올해 4월 이전 생산분에 대해 400만 원이 낮아진다. 모든 혜택 반영 시 810만 원 할인이 이뤄진다.
G70도 슈팅브레이크 포함 생산까지 2주에 BTO로 1주가 늘어나는 것은 동일하다. 다만 다른 모델과 달리 슈퍼 세이브나 생산월 조건 할인이 아예 없다. 대신 트레이드-인 특별 조건 할인 등을 통해 최대 36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김동민 기자 kdm@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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