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이지선 기자] 여름이 되면 기온이 상승하고 습도가 높아지며 두피가 쉽게 자극받기 쉬운 환경이 된다.
여름철에는 열과 수분, 땀에 끊임 없이 노출되며 자극을 촉진하고 피지선의 과도한 활성 환경을 조성해 탈모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자 착용이 중요파다. 햇볕은 머리카락을 강하게 하는 케라틴의 결합력을 파괴해 머리카락이 약해지고 색깔도 바래게 된다. 모자를 착용할 때에는 통풍이 잘 될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차가운물로 씻는것 보다 미온수를 활용해 두피를 세정하는 것이 더욱 이물질 제거에 효과적이며 더운 날씨에 머리를 감고 자연적으로 건조 될거라 믿고 제대로 말리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데 여름철에 제대로 머리를 말리지 않을 경우 습한 환경이 조성되어 세균과 바이러스가 번식할 수 있어 두피 속 까지 꼼꼼히 말려주는 것이 좋다.
이 외에도 평소 오메가 3, 비타민D, 철분, 아연 등을 골고루 섭취 하여 두피 면역력을 증가시켜 외부 세균 및 바이러스가 증식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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