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그레이스케일 포트폴리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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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그레이스케일 포트폴리오 추가

경향게임스 2025-08-01 09:58:18 신고

지적재산권(IP)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인 스토리의 기축통화 ‘스토리(IP)’가 글로벌 디지털 자산 운용사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의 단일 자산 신탁 상품군에 편입됐다.
 

스토리 스토리

스토리는 음악, 이미지, 영상과 같은 창작물과 인공지능(AI) 훈련에 필요한 데이터를 IP 자산으로 전환해 수익화할 수 있는 블록체인 인프라를 제공한다. 콘텐츠의 유통과 확산을 자동으로 추적·정산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파편화된 지적재산권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며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스토리는 5,000억 원에 카카오에 매각된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를 창업한 이승윤 대표가 공동 창업한 프로젝트다. 글로벌 최대 벤처캐피털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크립토)가 코인베이스 투자 이후 처음으로 단일 프로젝트에 3회 연속 투자를 주도한 사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최근 스토리는 ‘스토리 2.0’이라는 비전을 발표하고, 기존 AI 업계의 데이터 병목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탈중앙화 AI 훈련 데이터 인프라 프로젝트 ‘포세이돈(Poseidon)’을 공개했다. 포세이돈은 ‘데이터 등록, 기여 추적, 보상 분배’의 전 과정을 블록체인 기반 IP 그래프 구조를 통해 자동화한다. 
이승윤 스토리 대표는 “이번 그레이스케일 상품 출시는 스토리의 기술력과 비전을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글로벌 자산기관들의 $IP에 대한 접근성이 확대되면서 AI와 창작 생태계 전반에서 $IP가 새로운 자산 계층으로 자리잡는 전환점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레이스케일은 2013년에 설립된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디지털 자산 운용사로, 글로벌 금융 기관과 디지털 자산 시장을 연결하는 핵심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약 50조 규모의 총 운용 자산(AUM)을 보유한 그레이스케일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 다양한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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