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오사카 뒤흔든 '청청패션'의 정석…월드와이드 핸섬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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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오사카 뒤흔든 '청청패션'의 정석…월드와이드 핸섬의 귀환

스타패션 2025-07-16 19:12: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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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BTS) 인스타그램
/사진=진(BTS)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일본 오사카를 뜨겁게 달군 무대 의상으로 팬심을 저격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량함 가득한 데님 셋업 착장을 공개하며 '월드와이드 핸섬'의 위엄을 과시했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이게 바로 남친룩의 정석”, “청청패션도 진이 입으니 레전드”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진이 선보인 패션은 바로 '데님 온 데님' 스타일, 일명 청청패션이다. 그는 살짝 빛바랜 듯한 중청 컬러의 데님 재킷과 팬츠를 톤온톤으로 매치해 통일감 있으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연출했다. 살짝 여유 있는 오버사이즈 핏의 재킷은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스탠다드한 디자인으로 어떤 체형에도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진(BTS) 인스타그램
/사진=진(BTS) 인스타그램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는 데님 룩에 진은 깔끔한 화이트 라운드넥 티셔츠를 이너로 선택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깊게 파이지 않은 라운드넥은 단정한 느낌을 주면서도, 청량한 화이트 컬러가 전체적인 룩에 산뜻한 포인트를 더해 완벽한 스타일 균형을 맞췄다.

액세서리는 최대한 절제해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보여줬다. 얇은 실버 목걸이 하나로 은은한 포인트를 주었을 뿐, 과한 장식 없이 진의 빛나는 비주얼 자체에 시선이 집중되도록 했다. 여기에 무대 위 필수품인 푸른색 인이어 모니터는 의도치 않은 컬러 포인트가 되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진의 청청패션은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조금 더 웨어러블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재킷의 단추를 자연스럽게 풀어헤치거나 소매를 살짝 롤업해 활동적인 느낌을 더할 수 있다. 여기에 화이트 스니커즈나 어글리 슈즈를 매치하면 꾸민 듯 안 꾸민 듯 멋스러운 '꾸안꾸' 남친룩이 완성된다.

진은 베이직한 아이템인 데님과 화이트 티셔츠의 조합만으로도 무대를 압도하는 스타일 아이콘의 면모를 입증했다.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청청패션으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올여름, 옷장 속에 잠자고 있는 데님 아이템을 꺼내 진처럼 시크하고 청량한 데님룩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사진=진(BTS) 인스타그램
/사진=진(BTS)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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