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발톱꽃의 꽃말은 ‘버림받은 애인’, ‘우둔’, ‘염려’다.
매발톱꽃은 꽃이 크고 특이하면서도 아름답다. 꽃색과 모양이 다양하며 최근에는 원예종도 나와 있어 매발톱꽃만으로도 정원을 다양하게 꾸며볼 수 있다. 한번 잘 심어 두면 씨앗이 떨어져 나와 금방 포기를 이루므로 쉽게 화단을 조성할 수 있다.
정원에 다양한 종을 심어 꽃을 피운 뒤 거기서 씨앗을 받아 뿌려가면서 괜찮은 것을 선발해 영양번식으로 늘려가면 품종으로 등록도 할 수 있어 취미육종 재료로 뛰어나 훌륭하다. 번식력이 강하고 습해나 추위에 강하지만 더위에는 약한 편이다. 농촌진흥원 국립원예특작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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