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배우 권아름이 정채연과의 단짝 연기와 함께, 드라마 팬들을 새롭게 마주한다.
11일 루크미디어 측은 권아름이 오는 8월2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이하 에스콰이어)에 출연확정됐다고 전했다.
‘에스콰이어’는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법무법인 율림의 신입 변호사 효민(정채연 분)이 왜인지 온 세상에 냉기를 뿜어대지만 실력만큼은 최고인 파트너 변호사 석훈(이진욱 분)을 통해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가는 오피스 성장 드라마다.
권아름은 극 중 효민의 절친이자 룸메이트인 '한설아' 역을 맡는다. 그는 '한설아' 캐릭터의 유쾌발랄한 호흡을 기본으로, 정채연과의 절친 연기를 통해 스토리 전개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권아름의 '에스콰이어' 출연은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속 엘리트 유하나 역을 비롯, 티빙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 MBC ‘조선변호사’ 등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온 그만의 연기 분위기를 새롭게 선보이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JTBC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은 오는 8월 2일 첫 방송과 함께, 매주 토요일 밤 10시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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