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팬텀'의 주역들이 KBS1 '열린음악회'에 출연,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카이, 송은혜, 최예원, 김태석이 출연하여 뮤지컬의 대표 넘버와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열린음악회'에서는 뮤지컬 '팬텀'의 주요 넘버들을 감상할 수 있다. 크리스틴 다에 역의 송은혜는 '내 사랑'을 열창하며, 벨라도바 역의 최예원과 젊은 카리에르 역의 김태석은 드라마틱한 발레 2인무를 선보인다. 또한, 팬텀 역의 카이는 '그대의 음악이 없다면'을 섬세한 보이스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열린음악회'만을 위한 특별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최예원과 김태석의 발레 2인무는 놓칠 수 없는 장면이며, 카이는 '그 어디에'를 통해 무대의 절정을 장식할 예정이다. 카이는 특유의 가창력과 감정 연기로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뮤지컬 '팬텀'은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을 원작으로, EMK뮤지컬컴퍼니가 제작한 작품이다. 2025년 6월 공연예술통합전산망 예매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입증했다. 10주년 기념 공연은 8월 1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열린음악회'는 13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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