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그리는 걸로 바꾸면 어떡해”…'라디오스타' 허영만, 이말년에 날린 따뜻한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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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그리는 걸로 바꾸면 어떡해”…'라디오스타' 허영만, 이말년에 날린 따뜻한 돌직구

스타패션 2025-07-09 16:36: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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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영만
/사진=허영만

만화계 거장 허영만이 '라디오스타'에 출연, 후배 만화가 이말년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데뷔 52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은퇴를 고민하게 만들었다는 이말년에 대한 솔직한 심경과 진심 어린 조언은 방송 직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호로록! 식객로드' 특집에는 허영만, 최자, 이국주, 박은영이 출연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허영만은 과거 신문에 연재되던 이말년의 만화를 보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밝히며, 그의 뛰어난 재능을 높이 평가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허영만은 이말년의 변화된 화풍에 대한 아쉬움도 솔직하게 표현했다. "못 그리는 걸로 바꾸면 어떡해"라는 그의 발언은 후배에 대한 깊은 애정이 담긴 진심 어린 조언으로 해석된다. 이에 MC 김국진은 "이말년 씨한테 엄청 애정이 있었나 보다. 안 그러면 얘기할 필요도 없거든요"라며 허영만의 마음을 대변했다.
또한 허영만은 이말년을 향한 영상 편지를 통해 "신문 연재할 때 정말 좋게 봤거든, 새로운 스타가 나오는 것 같았어요"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술 한잔하게 나한테 전화해요"라고 제안하며 훈훈한 선후배의 정을 과시했다. 유세윤은 "조만간 허영만 선생님, 침착맨 너튜브에 나오시는 거 아니에요?"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방송을 통해 허영만은 단순한 선배 만화가를 넘어, 후배의 성장과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따뜻한 면모를 보여줬다. 그의 솔직하고 진솔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하며, 앞으로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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