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복날은 언제?... 보양식 추천 Top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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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복날은 언제?... 보양식 추천 Top 6

금강일보 2025-07-08 10:45:55 신고

사진 = 연합뉴스 사진 = 연합뉴스

여름철 무더위로 복날 보양식에 대해 관심이 집중된다.

복날은 초복, 중복, 말복의 삼복을 이르는 말로 1년 중 이때가 되면 날씨가 가장 더워지기 때문에 ‘삼복더위’라고 불린다. 복날의 ‘복’은 ‘엎드릴 복(伏)’자를 사용해 ‘복종한다’는 뜻을 갖고 있어 가을의 선선한 기운이 여름의 더운 기운에 굴복한다는 뜻이다.

초복(올해 7월 20일)은 삼복 가운데 첫 번째로 소서와 대서 사이에 자리해 더위가 본격적으로 오는 시기다. 중복(7월 30일)은 일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절기인 하지 후 4일경이며 말복(8월 9일)은 입추가 지난 후 첫 번째 경일이다.

복날에는 주로 보양식을 먹는 이유에는 이 시기에 더위로 인해 체력이 떨어지기 쉽기 때문에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먹거나 보양식은 영양가가 높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로 인해 면역력이 강화되고 여름철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한국 전통 문화에는 특정 음식이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를 갖고 있어 조상들의 지혜를 따르는 것이기도 하며 보양식을 나눠 먹으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다.

사진 = 호텔 신라 제공 사진 = 호텔 신라 제공

다음은 보양식으로 추천하는 음식들이다. 삼계탕은 닭고기와 인삼, 대추, 마늘 등을 넣고 끓인 대표적인 보양식으로 단백질과 사포닌 성분이 체력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며 혈액 순환을 촉진해 소화에도 좋다. 고단백 식품인 장어는 피로 회복과 스태미나 증진에 탁월하며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 A, E가 풍부해 심혈관 건강과 피부 탄력 개선에 효과적이다.

미꾸라지를 넣어 끓인 추어탕은 비타민 A와 콘드로이틴이 풍부해 피부 보호, 노화 예방에 좋으며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이다. 갈비탕은 콜라겐과 칼슘, 섬유질이 풍부해 뼈 건강과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시원한 국물로 더위를 식히고 단백질과 칼로리 조절에 적합한 냉면이나 콩국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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