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홀린 무대...감성·퍼포먼스 다 잡았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준,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홀린 무대...감성·퍼포먼스 다 잡았다

뉴스컬처 2025-07-01 16:40:47 신고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배우 이준의 올라운더 활동이 순항 중이다.

이준은 지난 13일 개막한 뮤지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에서 ‘히노 마오리’에게 특별한 기억을 선물하고 싶어하는 ‘가미야 도루’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연기와 동시에 노래, 안무 등을 함께 소화해내며 이번 뮤지컬에서 존재감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배우 이준. 사진=프레인TPC
배우 이준. 사진=프레인TPC

먼저, 드라마 ‘7인의 탈출’, ‘불가살’, ‘붉은 단심’, 영화 ‘럭키’ 등 많은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만큼 이준은 무대에서도 몰입도 높은 열연을 보여주고 있다. 마오리를 만나며 느끼는 ‘설렘’부터 시간의 흐름에 따른 ‘애틋함’까지 캐릭터의 다양한 감정 폭을 표정과 목소리 톤의 변화로 생생하게 표현해내고 있는 것.

또한 부드러운 보이스가 더해진 노래와 리듬감 있는 춤은 그의 무대가 주는 재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음악에 맞춰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이준의 댄스 실력이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하는가 하면, 달콤한 사랑의 넘버부터 애절한 감성을 담은 넘버까지 다채로운 색의 노래로 보는 이들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뮤지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8월 24일까지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공연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