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황수민 기자]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은 다음 달 말까지 더현대 서울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지난달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팝업에 이어 약 한 달 만에 선보이는 세 번째 신규 매장이다.
오피스와 쇼핑, 문화 수요가 공존하는 여의도에서 MZ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이 벤슨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한다.
매장 규모는 82.5㎡(약 25평), 10석이다. 매장 앞에 놓인 시식 카트에서 무료로 시식할 수 있다.
팝업 오픈을 기념해 오는 5일까지 △저지밀크&말돈솔트 △버터프렌치토스트 △럼라임&파인애플 △해피버스데이 등 4가지 인기 메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맛별로 제작된 키링(열쇠고리)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콜린스’와 협업한 굿즈인 인센스 스틱 2종도 판매한다.
벤슨 관계자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이 공존하는 여의도에서 벤슨만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며 “여름 시즌 더 많은 고객이 벤슨의 진짜 맛과 가치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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