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플라잉카도 중국이 먼저. 가격 3억2천만 원. 2026년부터 실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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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플라잉카도 중국이 먼저. 가격 3억2천만 원. 2026년부터 실제 운행

M투데이 2025-06-18 22:22:28 신고

중국 자동차업체 GAC가 양산형 플라잉카를 세계 최초로 시연했다.
중국 자동차업체 GAC가 양산형 플라잉카를 세계 최초로 시연했다.

 

중국 GAC그룹이 홍콩에서 열린 국제 자동차 및 공급망 엑스포(International Automotive & Supply Chain Expo)에서 자사의 첫 양산 플라잉카인 GOVY AirCab을 공개했다.

GOVY AirCab은 세계 최초의 양산형 멀티로터 비행 차량으로, 올해 말까지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에서 테스트를 실시한 뒤 2026년 초부터 상업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GOVY AirCab은 차체의 90% 이상을 탄소섬유 복합소재를 사용했고, 전력, 에너지, 비행 제어 및 통신 시스템을 포괄하는 다중 이중화 안전 설계됐으며, 25분 고속 충전 기능 및 지능형 저고도 장애물 회피 기능을 갖추고 있다.

GOVY AirCab은 저고도 문화 및 관광 여행 목적 비행차로, 시판 가격은 168만 위안(3억2130만 원)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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