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박규환 기자] 경상북도 경산은 풍부한 문화유산과 자연, 다양한 체험 시설이 어우러진 도심 근교 힐링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여행객의 만족도가 높은 경산가볼만한곳 4곳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경산시립박물관이다. 사동에 위치한 이 박물관은 434건의 리뷰를 기록하고 있으며, 지역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전시해 교육적 체험이 가능하다.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두 번째는 이웃집수달이다. 점촌동에 위치한 동물 체험장으로 999건 이상의 리뷰를 보유하고 있다. 귀여운 수달과 다양한 동물들과의 교감이 가능한 공간으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들이 코스로 적합하다.
세 번째는 팔공산 갓바위다. 와촌면에 위치한 이 문화유적은 999건 이상의 리뷰가 등록돼 있으며, 바위 위 석불인 ‘갓바위 부처님’으로 유명하다. 소원을 비는 명소로 신앙적 의미와 함께 산행 명소로도 사랑받고 있다.
네 번째는 포니힐링농원이다. 와촌면에 위치하며 410건의 리뷰를 기록한 관광농원으로, 말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넓은 자연 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힐링 여행지다. 팜스테이도 운영돼 여유로운 체류가 가능하다.
경산가볼만한곳은 도심 속 여유와 전통, 자연 체험이 모두 가능한 구성으로, 가족 여행객은 물론 커플, 친구들과의 주말 여행지로도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