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빙그레(005180)는 신임 대표이사에 김광수 제때 대표이사를 내정했다고 9일 밝혔다.
김광수 제때 대표이사. ⓒ 빙그레
전창원 빙그레 대표이사가 개인사정을 이유로 자진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 이에 따라 김 대표가 빙그레 대표이사직을 이어받게 된다.
김광수 빙그레 신임 대표이사 예정자는 1985년 빙그레에 입사해, 2015년 물류회사 제때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김 대표는 추후 빙그레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오는 6월 중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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