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서울 도심에 ‘꿈틀꿈틀 정원놀이터’ 선물… 아이들의 웃음을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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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서울 도심에 ‘꿈틀꿈틀 정원놀이터’ 선물… 아이들의 웃음을 짓다

폴리뉴스 2025-05-09 14:28:17 신고

[사진=GS건설]
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진행된 ‘2025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 행사에 오세훈 서울시장(사진 왼쪽 6번째), GS건설 김욱수 HR실장(사진 오른쪽 첫번째)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GS건설]

[폴리뉴스 이상명 기자] 가정의 달 5월, 서울 도심 한가운데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이 탄생했다. GS건설이 ‘2025 서울어린이정원페스티벌’에 맞춰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약 3,000㎡ 규모의 정원형 놀이터 ‘꿈틀꿈틀 정원놀이터’를 조성하며, 어린이들에게 자연 속에서 뛰어놀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을 안겼다.

9일 GS건설에 따르면 이번 놀이터는 GS건설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꿈과 희망의 놀이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조성됐으며, 남촌재단과 함께 약 3억 원 규모의 재정과 물품을 지원해 만들어졌다. 이번 ‘꿈틀꿈틀 정원놀이터’는 이 사업의 51번째 완공 사례다.

울퉁불퉁한 지형과 곡선형 놀이 구조물이 조화를 이루는 이 공간은 단순한 놀이 공간을 넘어, 아이들의 창의력과 신체 발달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가 돋보인다. 숲, 곤충, 나무 등 자연을 테마로 한 디자인이 곳곳에 적용돼, 도심 속에서도 아이들이 자연을 체험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정식 개장은 어린이날인 5일, ‘2025 서울어린이정원페스티벌’ 개막식과 함께 이뤄졌으며, 행사 기간 동안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 축제는 오는 18일까지 계속된다.

GS건설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일은 건설사로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사회공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과 미래세대를 위한 공간 기부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GS건설은 2023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의 방향성을 ‘미래세대 자립지원’과 ‘지역사회지원’으로 명확히 설정하고, 공공의 이익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수혜 대상을 개인에서 공공으로 확대하며,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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