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30년간 액션? 이제 막 워밍업 끝났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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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30년간 액션? 이제 막 워밍업 끝났을 뿐"

iMBC 연예 2025-05-08 05:37:00 신고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끊임없이 도전하는 이유를 들려줬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프레스 컨퍼런스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톰 크루즈,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참석해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전했다.

'미션 임파서블'은 지난 30년간 매 작품마다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 그리고 에단 헌트의 인간적인 고민을 담아내며 관객들에 짜릿함을 선사한 바 있다. 그리고 이번엔 과거의 선택과 희생이 이끈 단 하나의 미션을 마주한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의 이야기가 담길 예정. 에단 헌트와 IMF 팀원들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 목숨을 걸고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든다.

이번에도 톰 크루즈는 수중과 공중을 넘나들며 고난도의 액션을 소화한다. 매번 목숨을 위협할 정도로 위험한 스턴트에 도전하며 관객들을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던 그가 다시 한번 한계에 도전하는 것.

톰 크루즈는 "난 도전을 즐긴다. 배우로서는 물론 개인의 삶에서도 늘 도전을 하고, 이를 스토리에 응용하고 적용하려 한다. 문서상으로 아무리 공부해 봤자 결국 실제로 해봐야 알지 않냐. 실제로 하는 것과 해보지 않고 말하는 건 전혀 다른 영역인데, 개인적으론 미지에서 오는 부담을 즐기기 때문에 늘 도전하고 있다. 물론 그러다 보면 답이 없을 때도 있다. 매일 아침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고, 새로움에 도전하는 데에는 많은 용기가 필요로 한다. 다만 우린 책임져야 하는 직업을 지닌 사람들이지 않냐. 그게 공중이던 수중이던 도전적이라는 걸 알면서도 책임을 져야 하고, 그렇기에 늘 촬영에 임하고 있다"라고 매번 새로운 스턴트에 도전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톰 크루즈는 "매번 극한의 도전을 하고 있고, 그 순간엔 불편한 순간도 있었지만 여전히 이루고 싶은 목표가 많다. 새롭게 배울 것과 올라야 할 산이 여전히 많다 생각한다. 이제 막 워밍업을 마쳤다 생각한다. 앞으로도 개인적인 삶이나 내 커리어를 통해 배운 걸 작품 속에 녹여낼 예정이며, 여전히 주 7일을 일하면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5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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