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신동이 여자 친구과 결별했다고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신동, 은혁, 손동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탁재훈은 “신동 씨가 섭외가 좀 뜸해지거나 하면 공개 연애를 하거나, 요요가 왔다고 고백을 한다”라고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신동은 “인생에 이슈는 있어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떤 뒤 “저도 요즘 잠잠한 것 같아 말씀드리면 작년 4월에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이에 ‘돌싱포맨’ 멤버들이 “헤어진 것까지 뭘 얘길하냐”라며 놀라자, 신동은 “헤어진 걸 얘길 안 하니까 댓글에 자꾸 ‘이혼했어?’ 라는 얘기가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신동은 현재 미혼이다.
그러면서 신동은 “여자친구와 오래 만났다. 3년 반 정도”라며 “그래서 힘들었는데 각자의 일이 있어서 응원하기로 했고 좋은 이별을 했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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