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고혹미 가득한 공항패션… 피아제 신제품 세계 최초 착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전지현, 고혹미 가득한 공항패션… 피아제 신제품 세계 최초 착용

스타패션 2025-04-02 13:03:45 신고

/사진=피아제
/사진=피아제

 

배우 전지현이 또 한 번의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 2025’ 참석을 위해 출국하는 자리에서 전지현은 피아제(Piaget)의 신제품 ‘식스티(Sixtie)’ 워치를 착용하며 단정하면서도 대담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날 전지현이 착용한 식스티 워치는 피아제가 13년 만에 선보이는 주얼리 워치로, 세계 최초 공개라는 상징성과 함께 그 자체로 강렬한 포인트가 됐다. 트라페즈(사다리꼴) 형태의 케이스가 돋보이는 식스티 워치는 1960년대의 대담한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우아하면서도 확고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전지현은 여기에 피아제의 시그니처 주얼리 컬렉션 ‘포제션(Possession)’을 함께 매치해 더욱 완성도 높은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회전하는 모티브가 특징인 포제션 네크리스와 링, 브레이슬릿을 겹겹이 레이어링한 그녀의 스타일은 단순한 공항패션을 넘어 하나의 런웨이처럼 느껴졌다.

/사진=피아제
/사진=피아제

 

주얼리와 시계만으로도 전지현의 공항패션은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시간을 입고, 감정을 장식하다’는 피아제의 철학처럼 그녀는 그저 출국하는 순간조차 하나의 작품처럼 연출해냈다. 오버사이즈 블랙 재킷과 톤온톤 스타일링은 제품의 디테일을 더욱 부각시키며,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보여줬다.

/사진=피아제
/사진=피아제

 

이번 제네바 출장에서 전지현은 피아제의 새로운 식스티 컬렉션 공식 론칭 행사에 참석해 브랜드의 새로운 비전을 알릴 예정이다. 그에 앞서 선보인 공항패션만으로도 피아제와 전지현의 시너지는 이미 성공적인 시작을 알리고 있다.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