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전지현이 마네킹도 울고 갈 비율을 자랑했다.
전지현은 2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위스 제네바로 출국했다.
이날 전지현은 민낯을 사수하기 위해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등장했다. 마스크를 써도 전지현의 아우라는 여전했다. 마스크에 얼굴이 다 가려질 듯한 소두를 인증하며 '역시는 역시' 감탄사를 불러일으켰다.
전지현의 봄 패션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전지현은 흰 골지 카라 니트에 베이지색 카고 바지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코디를 보여줬다. 4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힙한 매력으로 공항을 런웨이로 만들며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특히 카고 바지에 검정 구두를 착용해 여성미까지 한 스푼 더했다.
한편, 전지현은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그는 차기작으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을 확정했다.
'북극성'은 외교관이자 전 유엔대사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 분)가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과 함께 거대한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쫓는 이야기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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