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시간이 멈춘 듯한 클래식…스웨이드 재킷으로 완성한 품격의 공항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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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시간이 멈춘 듯한 클래식…스웨이드 재킷으로 완성한 품격의 공항패션

스타패션 2025-04-01 11:24: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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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랄프 로렌
/사진=랄프 로렌

 

배우 송중기가 또 한 번 ‘공항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1일 오전, 송중기는 랄프 로렌에서 진행하는 ‘스프링 2025 리씨 패션 익스페리언스’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다. 이날 그는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담아낸 클래식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중기의 이번 출국룩은 랄프 로렌 퍼플 라벨(Ralph Lauren Purple Label)의 제품들로 구성됐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네이비 컬러의 스웨이드 셔츠 재킷이다. 부드럽고 매트한 질감이 느껴지는 이 재킷은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내며 클래식 룩의 중심을 잡았다.

/사진=랄프 로렌
/사진=랄프 로렌

 

이너로는 반팔 니트 스웨터를 착용해 간절기 날씨에 걸맞은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하의로는 실크와 리넨 혼방 패브릭으로 제작된 테일러드 수트 팬츠를 매치해 전체적인 실루엣에 세련미를 더했다. 특히 이 팬츠는 핸드 테일러링 기법으로 제작되어 디테일에서부터 고급스러움이 묻어났다.

여기에 유연한 카프스킨 소재의 베드포드 더플백을 더하며, 실용성과 스타일 모두를 놓치지 않는 감각적인 연출을 완성했다. 이 더플백은 자연스러운 광택과 클래식한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그의 전체 룩에 포인트가 되어줬다.

송중기의 이번 공항패션이 특별하게 느껴졌던 이유는 단순히 브랜드의 고급스러움에 기대지 않고, 옷을 입는 태도와 분위기에서 묻어나는 자연스러운 멋 때문이다. 흐트러짐 없는 실루엣,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무드, 무엇보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클래식의 미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사진=랄프 로렌
/사진=랄프 로렌

 

한편 송중기는 올해 하반기 JTBC 새 드라마 ‘마이 유스’로 브라운관에 복귀할 예정이다. ‘마이 유스’는 인생에서 가장 어두웠던 시기를 지탱하게 해준 첫사랑과 10여 년 만에 재회하며 다시 한번 서로의 화양연화를 써 내려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따뜻한 감성과 깊은 울림을 전할 드라마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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