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정부 예산 삭감한 머스크, 13번째 혼외자 양육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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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정부 예산 삭감한 머스크, 13번째 혼외자 양육비 줄였다

머니S 2025-03-22 16:03: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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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사진=로이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사진=로이터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이자 미국 정부 효율부 수장인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13번째 혼외자에 대한 양육비를 줄였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21일(현지 시각) 미 연예매체 피플지에 따르면 애슐리 세인트 클레어는 지난 2월 미국 뉴욕 대법원에 아들에 대한 양육권을 요청하는 청원서를 제출했다.

클레어의 변호사 측에서는 머스크 CEO가 의도적으로 재정적 보복을 가하고 있고 양육비 등 재정적 지원을 일방적으로 줄였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머스크 CEO가 클레어를 함구시키도록 하기 위해 긴급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클레어 변호사는 "애슐리는 자신의 발언권을 보존하기 위해 이 신청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며 "머스크는 (애슐리의 입을 막는 반면) 자신을 수정헌법 제1조의 전사로 만들고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자유롭게 소통한다"고 지적했다.

변호인에 따르면 머스크는 친자 확인 등을 심리하기 위한 법원의 출석 명령 서류 수령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머스크는 총 14명의 자녀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클레어의 주장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가 어떻게 자녀의 양육비를 줄일 수 있느냐' 등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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