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안태규 "박보검=군대 선임, 떠는 모습도 예쁘게 봐줘"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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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포니 안태규 "박보검=군대 선임, 떠는 모습도 예쁘게 봐줘" [엑's 현장] 

엑스포츠뉴스 2025-03-19 15:09: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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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신촌, 장인영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 리더 안태규가 배우 박보검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19일 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낫 아웃(Not Ou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드래곤포니가 데뷔 앨범 '팝 업(POP UP)'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 ‘낫 아웃‘은 야구 용어에서 비롯된 표현으로, 타자가 삼진 스트라이크 상황에서도 특정 조건에 따라 아웃 되지 않고 여전히 주자로 뛸 수 있는 기회를 의미한다. 네 멤버는 이번에도 메인 프로듀서로 나서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을 전두지휘했다. 

데뷔 첫 음악방송 출격을 앞두고 안태규는 "'팝 업'은 저희의 데뷔를 알리는 앨범이라면, '낫 아웃'은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앨범부터는 새롭고 본격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려고 한다. 많은 곳에서 저희를 볼 수 있도록 많은 계획을 세웠다"고 귀띔했다.



전날인 18일 드래곤포니는 KBS 2TV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녹화를 마쳤다고.

안태규는 "꿈에만 그렸던 프로그램이라 떨리는 마음으로 촬영장에 갔다. 사실 MC인 박보검 선배님이 군대 선임이라 더 편하고 재밌게 녹화할 수 있었다"며 "저희가 떨고 불안해하는 모습조차 예쁘게 봐주시고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오히려 안정감 있게 무대에 설 수 있었다. 활동도 응원해 주셔서 편하게 이 자리에도 올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박보검을 향한 고마움을 표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낫 아웃‘은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야구 경기 상황에 빗대어, 실패와 절망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꿈을 이룰 것이라는 희망과 열정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안테나 유희열 대표가 작사에 힘을 보태 완성도를 더했다. 

이 밖에도 서브 타이틀곡 '네버(NEVER)', 다양한 FX 사운드로 생동감 있는 에너지를 전하는 '웨이스트(WASTE)', 블루스 장르를 연상시키는 빈티지한 사운드의 '이타심 (To. Nosy Boy)', 무대에 오르는 두근거림을 노래한 '온 에어(On Air)' 드 총 5개 트랙이 자리한다. 

한편, 드래곤포니의 ’낫 아웃‘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고아라 기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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